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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이달의 소식
KTV 웹진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KTV 웹진의 이름을 지어주세요KTV 웹진 명칭 공모 이벤트(7.17~8.25) 그동안 시청자 여러분께 KTV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렸던 가 온라인 웹진으로 재탄생합니다. KTV 웹진은 인터넷은 물론 이메일 뉴스레터, 모바일에서도 만나실수 있는데요. 또한 정기 뉴스레터를 제작하여 매월 KTV의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실생활에 도움되는 정책정보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2012년 3월부터 KTV의 소식을 전하고자 발행한 는 분기별로 제작되어 시청자 여러분의 가정으로 우편발송되었습니다. KTV 프로그램 제작과정, 인터뷰 등은 물론 한국정책방송원의 대내외 소식을 다뤘던 KTV 사보는, 그러나 인쇄매체의 한계로 인하여 발빠른 소식을 전하기에 부족함이 없지않았는데요. 이에 따라 최신 트렌드에 맞는 전달체제를 검토하여, 마침내 KTV 웹진을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과 모바일 겸용 반응형 웹진으로 제작된 KTV 웹진은 매월 5건 내외의 기사를 수시로 업데이트하고, 고객대상 뉴스레터를 정기적으로 발송하는데요. 온라인 소식지로서 신속한 정책정보 전달은 물론 KTV의 대표 공익 프로그램을 소개하여 대국민 정책정보 이해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KTV 웹진은 PC와 모바일 규격에 따라 화면의 크기를 자동으로 최적화하여 가독성의 편의를 높였습니다. 또한 기사에서 다루는 프로그램을 바로 감상할수 있도록 링크를 걸어놓았고, 기사별로 SNS를 공유할수 있게되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 소개, 출연자 인터뷰, 대내외 행사, 수상소식 등을 전하는 KTV 웹진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있습니다. 2017년 온라인 웹진으로 재탄생한 KTV 웹진,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KTV 웹진 창간 온라인 이벤트“KTV 웹진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1. 공모내용 다양한 KTV 프로그램과 정책정보를 제공하는 KTV 웹진에 어울리는 새롭고 참신한 명칭 ※ 현재 가칭 : KTV ON AIR 2. 응모기간 및 방법 자 격 : KTV를 사랑하는 모든 시청자 기 간 : 2017년 7월 17일(월) ~ 8월 25일(금) 방 법 : e-mail 접수 (mail to : zoohere4@korea.kr) ※ 응모시 말머리에 ‘[KTV 웹진 명칭 응모]_응모자 이름’을 붙여주세요 1. 1인당 3점이내 응모 가능 2. 제안한 명칭에 대한 의미 설명 등 제시 ※응모양식(예시) 참조 [양식다운로드] 3. 응모는 반드시 응모 양식에 작성하여 제출 3. 발표 발표 : 2017년 9월 8일(금)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통보 시상금 - 당선작 1편(온라인 문화상품권 10만원) - 우수상 5편(온라인 문화상품권 각 5만원) - 참가상 10편(온라인 문화상품권 각 2만원) 유의사항 - 심사결과 동일한 내용 혹은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 응모순서로 선정합니다. - 심사결과 심사기준 및 수준 미달 시에는 당선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당선작에 대한 모든 저작권(2차적 저작물 작성권 포함)은 KTV에 귀속되며, KTV는 수정, 변경하여 이용할 수 있고 응모자는 저작인격권을 근거로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습니다.

KTV 웹진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02프로그램 소개
<우리동네 김땅콩>을 소개합니다
<우리동네 김땅콩>을 소개합니다 본문 <우리동네 김땅콩>을 소개합니다   육아 소재 KTV 공익웹툰, 육아맘·대디 높은 호응 끌어내 누적 조회수 45만여건, 네이버 맘키즈 첫화면 8차례 노출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육아는 주변의 배려와 지원, 그리고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그러나 실제로 아이를 낳기 전까지 육아에 관해 알려주는 곳은 거의 없다. 아이 키우는 엄마·아빠들이 하루하루 새로운 상황을 맞닥뜨리며 고군분투해야 하는 이유다. 육아를 소재로 한 KTV 국민방송(원장 류현순)의 공익웹툰 <우리동네 김땅콩>(글 윤서영, 그림 이상순)이 육아맘과 육아대디들의 폭발적인 공감 속에 기록적인 조회수를 이어가며 화제를 낳고 있다. <우리동네 김땅콩>은 육아중인 엄마들에게는 공감과 응원을, 육아를 잘 모르는 아빠나 사회 구성원들에게는 인식의 전환과 정보 제공을 위해 기획됐다. KTV 네이버 포스트에 2017년 1월 2일 첫 회를 올린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달 선보이고 있다. 일·가사·육아의 병행과 육아 우울증, 아이의 건강과 안전, 부부간 역할 분담 등의 소재를 감각적인 캐릭터와 공감 가는 스토리로 다뤄온 결과, 회당 평균 조회수 2만3천여건에 최다 조회수 7만8천여건을 기록했고, 누적 조회수는 45만건을 넘어섰다. 육아맘·대디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공익웹툰으론 이례적으로 ‘네이버 맘키즈’ 첫 화면에 8차례 노출됐으며, ‘인기 맘키즈 아이템’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3월에 진행된 ‘육아웹툰 소재 공모전’에는 100여건의 사연이 쇄도했고, 당선작들은 16회 ‘육아대디가 말하는 행복한 육아’, 17회 ‘유연근무’ 등에 소재로 반영됐다. 댓글란은 육아에 관한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TV 공익웹툰 <우리동네 김땅콩>은 정책 소비자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다양한 노력의 일환으로서, 앞으로도 육아맘과 육아대디의 애환을 담아 소개할 예정이다. 159 2017.07.18
05대내외 행사
대한민국 영상실록, 대한늬우스
대한민국 영상실록, 대한늬우스 본문 ‘2,040편에 담긴 대한민국의 그때 그 모습’대한민국 영상실록, 대한늬우스 기획전시회(’16.8.30~’17.7.31) 50년간 기록 중에서 300여점 선별 공개 일사라진 대한뉴스 찾기 캠페인 동시 진행 KTV와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2016년 8월30일(화) 국가기록원 대전기록관에서 <대한민국 영상실록, 대한늬우스(부제 2,040편에 담긴 대한민국의 그때 그 모습)> 기획전시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기획전시회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세계기록총회> 개최를 기념하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시청각 기록물 ‘대한뉴스’의 역사적인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되었다. 전시관은 <대한뉴스 연혁>, <대한민국 영상실록>, <이색 영상>, <(대한뉴스를) 만든 사람들>, <영상 보존∙복원>, <크로마키 포토존> 등 총 6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1994년까지 50여 년간 2,040편 25,000여 건이라는 방대한 양의 영상을 기록으로 남긴 대한뉴스와 이와 관련된 문서, 시대별 대표 영상, 영상 속에 소개된 실제 제품과 의상, 촬영에 사용되었던 필름 카메라 등 300여 점을 일반인에게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주요 기록물은 대본이 남아있는 영상 제작문서로서 가장 오래된 <대한뉴스 제27호 제작에 관한 건(1953, 공보처)>이 최초 공개되며, 대한뉴스 특종 영상인 4‧19혁명 당시 가두시위 모습과 경무대를 떠나는 이승만 대통령을 기록한 영상이 상영된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준공, 베트남전쟁 파병, 새마을운동, 남북정상회담, 88서울올림픽 등의 뉴스와 그 영상제작에 사용된 필름카메라가 함께 전시된다. 더불어 1959년 대한뉴스에서 우리나라 최초 국산 라디오로 소개하고 있는 ‘금성A-501’, 1962년 수출국산품으로 소개된 선풍기와 한복 입은 인형, 1962년 화폐개혁 당시 발행된 화폐 등이 영상과 함께 실물이 전시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1954년 마릴린 먼로 방한, 1957년 우리나라 최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가족계획, 쥐잡기 운동 등 대한뉴스 속 국내외 이색 영상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영상 보존∙복원’ 전시존에서는 필름 편집테이블, 무비올라 편집기, 필름캔, 보존서가 등 영상 편집 및 보존 장비들을 직접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이상진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영상으로 기록한 대한뉴스의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새롭게 재조명되길 바란다”며 “우리의 우수한 기록문화와 선진적 기록관리를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2016 세계기록총회>에도 관심과 지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 기간은 1년으로, 국가기록원 대전기록관을 방문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국가기록원은 <대한민국 영상실록, 대한늬우스(부제 2,040편에 담긴 대한민국의 그때 그 모습)> 기획전시회를 계기로 6∙25 전쟁 중 사라진 ‘대한뉴스’ 1호에서 21호까지를 찾는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 김양희 연구관(국가기록원 대전기록관)   주요 전시 기록물 소개전 시 명 : <대한민국 영상실록, 대한늬우스> 기획전시회 장 소 : 국가기록원 대전기록관 기획전시실(정부대전청사內) 기 간 : 2017.7.31까지(월~금, 9시~18시, 토∙일∙공휴일 휴관) 전시목록 : 대한뉴스 연혁, 영상보존∙복원, 크로마키 포토존 등 오시는 길 : 대전지하철 1호선 정부청사역(대전 서구 둔산동 920) 입 장 료 : 무료 문의전화 : 042-481-1700, 1715 413 2017.05.08
06칼럼/시청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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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출연자 인터뷰
<철밥통은 가라> 출연자 소감
<철밥통은 가라> 출연자 소감 공직생활을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철밥통은 가라> 출연자 소감 KTV에서 방송하는 <철밥통은 가라>는 무사안일, 부정부패, 철밥통이라는 사회의 따가운 시선에서도 아랑곳 않고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직무에 대한 소명의식과 전문성으로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공무원을 소개해온 <철밥통은 가라>에서는 공무원에게는 자긍심을, 시청자에게는 공무원에 대한 신뢰와 긍정의 이미지를 심어주면서 대한민국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파주시청 이기용 팀장은 17년 동안 무려 1천21건의 소송을 직접 진행하면서 국유지 14만3천34㎡(4만3천268평)와 시유지 131만1천983㎡(39만6천875평) 등 총 145만5천17㎡(44만143평)의 나라 땅을 되찾은 공무원이다. 그동안의 환수 과정에서 토지 브로커들로부터 숱한 협박과 회유를 받아야 했지만, 국가 관련 소송 승소율 60% 이상과 파주시 관련 소송 승소율 100%라는 결실을 맺었다. 경기공직대상, 법무부장관 표창, 모범공무원 표창 등과 2013년 행정자치부로부터 지방행정의 달인을 수상한 바 있다. (편집자 주) KTV의 <철밥통은 가라>는 ‘철밥통’이라는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철밥통은 흔히 해고되지 않고 복지부동하는 공무원의 상징입니다. 너무 튼튼해서 철로 만들어서 튼튼하고 깨지지 않는 밥통으로 고용이 안정된 공무원을 말하는데, “철밥통 공무원? 모두 그만두고 가라는 것인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복지부동하는 공무원은 가라’는 역발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맡은바 역할을 다하는 공무원들, 직무에 대한 소명의식과 전문성을 갖추고 대한민국에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공무원을 소개하는 휴먼다큐 <철밥통은 가라>의 출연은 너무 부족한 제 자신에게 너무 벅찬 감동이었습니다. 더불어 지난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땅 소유자들로부터 고소, 고발은 물론 온갖 협박을 당해 두려움을 안고 퇴근길을 나서야 했던 기억,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 버리겠다는 전화폭력에 시달려 할 수 없이 핸드폰을 정리하면서 ‘어차피 내가 이렇게 힘들게 일하지 않아도 공무원으로 월급은 똑같이 주는데 왜 나만 이렇게 힘들게 일해야 하나?’하는 생각에 몇 번이고 포기 하고 다른 부서로 옮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든 과정 끝에 환수된 문화재가 이제 새롭게 고구려산성으로 발굴되어 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그리고 내가 지켜낸 국유지에 학교가 들어서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힘들 때 포기하지 않았던 제 자신에게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처음 <철밥통은 가라>에 출연을 손사래 쳤던 이유는 공무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자신을 드러내는 것은 오히려 국민들에게 누를 끼치는 것은 아닐까라는 한편의 작은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드려야겠다는 심정으로 출연하여 발굴되는 문화재에서 느껴지는 조상의 얼이 서린 숨결과 오롯이 지켜낸 학교에서 뛰노는 어린이들의 행복한 웃음은 제게는 공직이라는 생의 바다에서 이제 막 건져 올린 감동자체였습니다. 더구나 시청자 소감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기보다 도리어 위로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철밥통은 가라>에 출연한 공무원 면면은 모두가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애쓰고 아파하는 목민심서의 청(靑), 신(愼), 근(勤)의 정신이 배어 있는 공무원 표상 그 자체였습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사람은 큰 것에도 충성한다는 옹골찬 생각으로 살아온 저의 공직생활이 되레 부끄럼을 느꼈습니다. 끝으로 한국정책방송원에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휴먼다큐 <철밥통은 가라>에서 공무원을 좀 더 진솔하고 섬세히 표현하여, KTV 한국정책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이기용 팀장(경기도 파주시청) 383 2017.04.27
07웹툰
(3회) 불주사의 추억
04제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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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리포트 이슈 본(本)> 제작후기
<PD 리포트 이슈 본(本)> 제작후기

본문 PD가 TV에 나온다고요? 더빙도 직접 한다고요?<리포트 이슈 본(本)> 제작후기 깊이 있는 논점과 대책으로 한 주간의 쟁점 현안을 분석하는 정통 시사다큐 프로그램 은, 2014년 7월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장애인과 다문화가족, 탈북자 등 소외계층은 물론 아동∙노인학대와 안전 불감증, 저출산, 청년 취업난 등 우리 사회의 그늘진 단면을 가감 없이 진단하고 사회∙정책적 대안을 공유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2016년 6월에 100회를 돌파한 후에도 현재 진행형인 은 여전히 우리 사회를 위협하는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 기본을 다시 세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각 분야의 ‘뜨거운 감자’를 냉철한 시선으로 다루면서, 그 속에서 포착되는 가슴 따뜻하고 정의로운 이야기를 함께 느껴보기 바란다. (편집자 주) TV에 나오는 PD, 물론 더빙도 직접...! 지금 생각해봐도 그때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하! 하!) 아무래도 프로그램에 대한 애착과 뭔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내린 고통속의 결론이었을 것입니다. 프로그램 초반, 주위의 반신반의하는 분위기속에서 굉장한(?) 쑥스러움과 어색함을 극복해가며 이제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서도 제법 태연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멘트를 휙휙~날리는 PD가 되었습니다. 원래 낯을 많이 가리고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제가 직접 방송에 나와 기자처럼 진행한다는 것을 상상도 못했습니다. 때문에 지금까지의 방송횟수는 저에겐 특별한 의미를 주는 숫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열악한 여건 속에서 전화기를 붙잡고 지금도 씨름하고 있는 작가들과 촬영 현장에서 밤낮으로 문전박대를 당하면서도 끝까지 카메라를 놓지 않았던 PD들에게 100번의 절이라도 하고 싶은 만큼 감사드립니다. 2014년 7월 18일에 첫 선을 보인 은 ‘사회의 기본(基本)을 바로 세우고 본질(本質)을 꿰뚫어 본다’는 기획의도로 출발했습니다. 그동안 <국고보조금이 새고 있다>, <임금피크제, 선택인가 필수인가>, <국민행복카드를 아시나요?> 등의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고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들을 소개 했습니다. 지난 3년간 프로그램을 거쳐 간 출연자 수만 800여명, 주제는 저출산, 고령화의 심각성으로 인해 보건복지 분야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경력단절로 인해 힘든 생활을 이어가던 중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통해 행복하게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세련씨, ‘희망키움통장’을 통해 이혼한 남편과 재결합해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근춘씨, ‘꿈드림 센터’에서 열심히 공부해 대학 진학에 성공한 ‘학교 밖 청소년’ 효정양 등, 방송 후 지금도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그들을 보며 국민 생활속으로 파고드는 정책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슴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어설픈(?)PD가 진행하는 PD리포트 이슈 본(本)! 비록 거칠지만 앞으로도 사회의 부조리와 모래 속에 숨겨진 보석 같은 알찬 정책 전달을 위해 현장에서 국민들과 진심어린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그리고 그 소통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언제든지 시청자 여러분의 따끔한 충고와 관심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부디 200회 특집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 최용석 PD(방송제작부)